훈련 방법 및 절차

Neurofeedback Training

두뇌의 잠재 능력에 날개를 달아 드립니다.


방법 및 절차

훈련절차

어떤 사람은 뉴로피드백 장비를 간단히 구입하여 자신과 그 자녀들에게 훈련하기를 원한다. 뉴로피드백은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니다. 훈련가는 두뇌 기능에 관련해서 풍부한 지식으로 특성화 되어야 하며 장비와 소프트웨어의 몇 가지 간편한 작동 방법과 훈련 기법으로 

훈련하는 것은 전문성이 떨어진다.



또한 국제적 기준에 적합한 장비와 스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임상 경험이 있어야 분석과 훈련이 가능하다.  훈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지고 네거티브 반응을 피하기 위해서는 훈련에 대한 분석 평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훈련은 개인 두뇌 성향과 특유의 뇌파 패턴으로 각각에 맞게 특성 화 되어 맞춤 식으로 이루어진다.   
그리하여 뉴로피드백 훈련을 하기 전에 유능한 훈련자는 피훈련자의 크리니컬 히스토리를 요청한다. 몇 경우에 신경 생리학적 심리학적 테스트를 한다. 유능한 훈련자는 주의 깊은 뇌파패턴 실험과 평가를 한다. 어떤 훈련자들은 두뇌에 하나나 두 개의 전극으로 실험 평가하고 한정된 영역에서 뇌파 패턴을 측정한다. 다른 이들은 여러 개의 전극을 사용하는 EEG테스트를 하기도 한다.   EEG는 개인의 뇌파 기능을 객관적이며 과학적으로 나타내는 평가 도구이다.



그 평가 절차는 한 시간 반 정도 걸린다. 이것은 두뇌로부터 나오는 전기적인 활동을 측정하기 위해서 두뇌에 전극을 붙인다.  이것은 피험자가 눈을 감거나 뜬 채 조용히 휴식을 하거나 때때로 독서와 같은 작업을 하는 동안에 이루어진다. 측정이 끝난 후 피험자가 
눈을 움직이거나 깜박거릴 때 혹은 의자에서 가볍게 움직이거나 이마를 찌푸리거나 턱을 꽉 깨물 때 나타나는 잡파를 제거하는 절차가 따른다.  취합 된 뇌파 자료는 피험자 나이에 따른 표준 두뇌 기능과 비교된다.  이 평가 절차는 피험자의 뇌파 패턴이 표준과 다른지 그리고 어떻게 다른 지를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형태로 결정하도록 한다.



7,80년대 부터 EEG로써 많은 실험을 시작했다. APA(미국 심리학 협회)는 심리학자의 중대한 실습으로 EEG를 채택을 승낙했다. 그 이외 주요 단체들은 헬스 케어 전문적인 자격을 양성하는 데 사용되도록 하였다. (.Hammond et al., 2004) EG평가는 두뇌 능력에 이상이 
있다면 뉴로피드백이 도움이 되는지 이해하도록 돕는다.  그리고 각 피험자의 특정적인 문제에 특정적인 뉴로피드백 훈련을 하도록 도와준다.  예를 들어 단지 개인의 행동과 심리 상태를 관찰함으로써 진단 되어질 수 밖에 없는 여러 가지 타입을 최소한 과학적으로 확인하고 평가하여 각각에 맞는 훈련 프로토콜을 정하도록 돕는다.



훈련방법

  • EEG(훈련 시스템)에서 제공된 전극을 10-20% 국제 표준 전극 부착 법에 의해 두피의 특정 훈련 위치에 2~4개, 귀에 두 개, 다른 common의 전극 1개 총 5~7개의 센스 전극을 두피에 부착합니다. 단 채널 훈련 보다는 두 개 이상 다 채널 방식의 동시 훈련이 훈련 효율 측면에서 매우 powerful 합니다.



  • 각성 훈련, 주의 집중력, 주의 집중 동시 훈련, 스트레스 조절 훈련, 충동 및 감정의 자기 조절 훈련, 청각 시각 촉각 등 감각 및 감각 통합 훈련, 기억력 훈련, 사고 창의력 훈련, 밸런스 훈련, 코헤런스 훈련, 내면 의식 훈련, 발음 언어 이해 수리 공간 지각 영역 훈련, 에너지 증강 훈련 등 여러 가지의 훈련 종류가 있으며, 주의 집중이 매우 부족하거나 최적의 조건을 위해 주의 집중력 동시 훈련 모드를 선택을 할 경우, 양 귓 볼 두 전극과 훈련 하고자 하는 좌 우뇌의 C34, FP12, T34, P34, O12, F34, T56 등의 영역을 선택하여 귓 볼 2개, 훈련 영역 2개, common 1개 총 5개 전극을 부착합니다.




  • 훈련자의 뇌파 정보는 뉴로피드백 훈련 시스템 본체로 입력이 되며, 주의 집중력의 유도가 잘되고 있는지 잘못 되었는지를 정확하게 그래프와 종소리로 알려줍니다. 보통 좌뇌의 C3영역에서는 15-18Hz 베타파, 우뇌의 C4 영역에서는 12-15Hz SMR파를 발생하게 하고 대게 23Hz 이상과 11Hz 이하의 뇌파는 억제하도록 여러 가지 응용 게임이나 그래프 소리 감촉 등으로 시스템을 유도합니다. 두뇌의 전극 부착 영역 별 주파수 선택을 주파수 튜닝이라 하며 훈련 대상과 과정에 따라 변경됩니다.



  • 주의 집중력 유도가 잘 이루어지면 게임과 종소리는 끊어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긴장, 잡념, 산만으로 인하여 유도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종소리는 끊어지거나 산발적으로 울리게 되며 게임은 멈추게 됩니다. 즉, 유도되어진 뇌의 주의 집중 상태를 게임과 소리 그래프로 결과를 정확히 훈련자에게 무의식적으로 인식 화 되도록 알려줍니다.



  • 자신의 겉 모습을 고치려면 거울을 보아서 확인하듯이, 두뇌의 잠재의식 상태가 주의집중을 유도하면 잘 되는지를 본 뉴로피드백 시스템으로 확인을 하고, 잘못된 겉 모습을 거울을 보고 정리 정돈 하듯이 그 동안 어떻게 해야 정말 주의 집중이 잘 되는지를 막연하게 의식적으로 정신을 차려보는 정도로 스스로 유도해 보아서 느낌으로만 판단하였지만, 본 시스템으로 그 동안의 방법이 실로 잘 맞는지 확인해 볼 수 있으며, 또한 학습 자극, 경험적 자극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하여 주의 집중을 유도하고 시행착오를 격어 봄으로써 자신에게 자장 잘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습니다.



  • 이렇게 발견한 방법대로 어느 정도 반복 연습하여 자율 신경으로 이루어진 뇌를 무의식 상태의 훈련에 의해 습관 화 시키면, 그 동안 주의 집중력을 방해했던 신경 네트워크(시넵스)의 사용 빈도가 점점 줄어들고, 새로이 생성된 주의 집중에 관여하는 신경 네트워크가 뇌에서 자리를 잡게 되며, 그리하여 그 동안 방해했던 조직은 퇴보 되고 유도된 조직만이 왕성하게 활성이 됩니다. 현 시대에는 뇌의 발달 과정과 성향을 무시하고 비 체계적으로 뇌를 많이 사용하도록 강요 되어지고 있는 실정이며 올바른 사용 방법은 무시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뇌 신경세포는 새로이 생성되지는 않지만 신경 네트워크의 재 조직과 재구성은 죽기 전까지 계속 이루어집니다. 단, 뇌의 발달이 왕성한 시기에는 올바른 뇌 발달 방법이 중요하며, 역행 하면 뇌 발달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나 감정 조절 내면 의식 조절 훈련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체의 타고난 고유의 시스템은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었으나 복잡한 현대사회에 살아오면서 자신도 모르게 그 방법을 잊어버리게 된 것 입니다. 본 시스템으로 훈련하면 고유의 극복 시스템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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